여기는 진해에 무인카페인데요진해바다 바로 앞에 있는 무인 카페라서음료 가지고 나와서 데크 산책하거나 바다바람 쐬기도 좋더라고요 매장모습이에요간단한 간식이나 병음료도 자판기로 판매하고 있고요얼음도 셀프티도 주문이 가능한데요퀄리티는 가루티지만, 가격이 2-3천원대라서자판기음료 감성있어요 :)간단한 안내멘트 있어요와이파이도 있답니다전체 테이블은 6-8 개정도의 테이블이 있어서좁지않고 꽤나 자리가 여유롭더라고요시럽, 슬리브, 빨대 등 모두 구비되어 있어서 셀프로 셋팅가능해요라면은 기계를 사용해서 자동조리가 가능해요더 맵게 드실분들을 위한소스 파우더도 준비되어 있는 센스밖에 테이블도 있어요매장에 사람이 많지 않고 한적한편이라서조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아요그리고 바로 앞에 진해 바다를 볼 수 있는 걷기 좋은 산..